지동원 아우크스부르크 이적

공격수 지동원이 분데스리가로 둥지를 옮겼다.

공격수 지동원이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구스부르크로 전격 이적했다. 이적료는 알려지지 않았다.

만 22세의 대한민국 국가대표인 지동원은 이미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의 같은 팀에 임대되어 17번 출장과 5골을 기록한 바 있다.

지동원은 2011년 여름 전남 드래곤즈에서 선덜랜드에 입단하여 28번 출장과 두 골을 기록했다.

현재 아우크스부르크는 독일에서 17경기, 24포인트를 기록하며 8위에 머물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