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FC v SAFC

지동원이 돌아왔다.

지동원이 선덜랜드로 돌아왔다.

선덜랜드의 공격수 지동원이 올림픽 이후 다시 팀 훈련에 합류했다.

지난주에 선덜랜드로 돌아온 지동원은 스완지와 2-2로 비긴 경기에서 벤치를 지켰다.

스완지에서 기성용과의 만남이 이루어 졌다. 이날 기성용은 후반에 교체출전하여 리그 데뷰전을 치렀다.

마틴 오닐은 2012 런던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대표선수로 활약한 지동원에게 짧은 휴가를 허락했었다.

지동원은 영국 단일팀과의 경기에서 골을 넣었으며, 태극전사들이 동메달을 따는데 큰 기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