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로즈 임대
마틴 오닐은 이적 마지막날 토튼햄의 수비수 대니 로즈의 영입에 성공했다.
마틴 오닐은 이적 마지막날 토튼햄의 수비수 대니 로즈의 영입에 성공했다.
왼쪽 윙어 포지션의 로즈는 이번 시즌 임대로 선덜랜드와 계약을 체결했다.
만 22세인 로즈는 카를로스 쿠엘라, 루이 사아, 스티븐 플레쳐, 아담 존슨에 이은 다섯번째 신입선수이다.
돈카스터 출신인 로즈는 런던 올림픽 영국 단일팀 선수로 발탁되어 4번의 경기에 나서기도 하였다.
리즈에서 유소년 생활을 시작한 로즈는 2007년 7월 토튼햄 핫스퍼로 옮겼고, 왓포드, 피터보로, 브리스톨 시티에서 임대되어 활약하기도 하였다.
스퍼스에서 29번의 출장을 기록했고, 리그 데뷰전은 2010년 4월 아스날과의 경기에서 가졌다. 이때 로즈가 기록한 멋진 장거리 슛은 올 시즌의 골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지난 시즌에는 리그를 포함한 모든 토튼햄 경기에서 20번 모습을 나타냈다.
잉글랜드 U-21 대표팀인 로즈는 21번의 출장과 3골을 기록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