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은 에티하드 원정경기 패배후 입을 열었다.
감독이 리버풀전이 끝나고 재점검에 나섰다.
여섯골이 터져나온 흥미진진한 경기는 홈팀의 패배로 막을 내렸다.
언더 21 경기에 지동원이 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