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덜랜드 3-0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라르손이 포문을 열고, 유나이티드에 대승하였다.
새해 첫 홈경기에서, 선덜랜드는 웨스트햄을 3-0으로 물리쳤다.
블랙 캣츠는 세바스티안 라르손, 아담 존슨, 제임스 맥클린의 골로 여유롭게 승리하며 2013년의 시작을 기분 좋게 알렸다.
마틴 오닐호는 전반 12분에 라르손의 골로 일찌감치 선두를 잡았고, 끊임없는 공격과 탄탄한 수비로 해머스에게 틈을 내주지 않았다.
후반 시작 직후 나온 존슨의 골과 경기 휘슬을 눈앞에 남겨두고 터진 맥클린의 골로 블랙 캣츠는 편안하게 승리하게 되었다.
한편, 종료 10분 전 새로 영입된 알프레드 은디아예가 그라운드에 교체 투입될 때, 팬들은 더욱 큰 소리로 응원하며 신입생을 환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