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덜랜드 0-0 스완지
위어사이드에서 양 팀은 1포인트씩 나눠갖게 되었다.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치른 스완지와의 경기는 무득점으로 막을 내렸다.
타이터스 브램블이 중요한 위기를 막아내며 선덜랜드는 1포인트를 획득했고, 팀은 바클레이즈 프리미어 리그 최근 세 경기에서 무패를 이어나갔다.
경기 마지막에 미추의 공이 대니 그레엄을 맞고 골로 이어지는가 했지만 브램블이 온몸을 날려 공을 막아내며 위기를 모면했다.
이번 결과로 양 팀은 처음으로 한 시즌 두 경기 모두 비기는 기록을 세우게 되었다.